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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선위, 보고서 기재 누락 전방·더존비즈온에 과징금 부과 345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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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선물위원회는 7일 제3차 정례회의에서 전방과 더존비즈온에 대해 주요사항보고서 중요사항 기재누락을 이유로 과징금 부과 조치를 내렸다고 밝혔다.

증선위는 전방에게 270만원, 더존비즈온에게 745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전방은 작년 3월 이사회에서 서울시 강서구 소재 토지 및 건물을 2016년말 연결기준 자산총액 4841억1천만원의 10.04%에 해당하는 486억원에 양도하기로 결의하고 당일 주요사항보고서를 금융위원회에 제출했다.

그러나 보고서에 중요 사항인 양도가액에 대한 외부평가기관의 평가의견을 기재 누락한 사실이 적발됐다.

더존비즈온도 작년 5월 이사회에서 서울시 성동구 소재 토지 및 건물을 2016년말 연결기준 자산총액 2364억9천만원의 25.37%에 해당하는 600억원에 양수하기로 결의하고 당일 주요사항보고서를 금융위원회에 제출했다.

그러나 보고서에 매도인이 건물 일부 소유자이며, 타인 소유부분 중 일부는 경매 진행 중인 사실 등 투자판단과 관련한 중요사항을 기재 누락한 사실이 인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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