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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프리미엄 수입 포도' 인기↑…굵은 알, 높은 당도 364156

홈플러스 프리미엄 수입 포도

◆…모델들이 9일 서울 등촌동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프리미엄 수입 포도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홈플러스 제공

굵은 알과 높은 당도를 자랑하는 프리미엄 수입 포도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9일 홈플러스에 따르면 전체 수입 포도 매출 중 프리미엄 상품이 차지하는 매출구성비는 2016년 첫 출시 후 11.4%에서 지난해 28.4%로 증가했다. 같은 기간 프리미엄 수입 포도의 매출신장률은 무려 약 170%에 달한다.

홈플러스는 이 같은 프리미엄 수입 포도의 인기가 지속적으로 이어지면서 올해 수입 포도 중 매출 구성비는 33.3%, 매출 신장률은 전년 대비 약 25%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 같은 프리미엄 수입 포도의 고성장은 기존 상품 대비 더 굵은 알과 높은 당도(18~22브릭스), 아삭한 식감을 가진 고급 과일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이에 따라 홈플러스는 프리미엄 수입 포도 물량을 확대하는 한편 기존 미국산과 칠레산에 더해 페루산 포도를 올해 추가 수입할 계획이다.

홈플러스 대표 상품으로는 프리미엄 ENVY 품종인 미국산 프리미엄 청포도(1.2kg)가 8990원, 미국산 프리미엄 GEM 적포도(900g)는 6990원 판매 중이다. 동일 상품 2팩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오는 14일까지 1000원을 추가 할인해 준다.

유종원 홈플러스 과일팀 바이어는 "매년 산지 출장으로 다양한 프리미엄 수입 과일 상품 론칭을 시도하고 있다"며 "이 같은 노력에 따라 프리미엄 수입 포도 론칭 후 미국산 수입 포도의 매출은 올해까지 무려 130%나 신장할 것으로 예상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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